2023년 4월 22일 맹종죽테마파크를 들렀습니다. 과거 기장군의 아홉산을 방문했을 때와는 규모의 면에서 확연히 달랐습니다.
10분이면 돌아볼 아홉산보다 빠르게 봐도 한시간은 걸리는 거리와 다양한 내용, 그리고 포토존 등 볼거리가 많았습니다. 한창 봄이라 또 꽃들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도 좋았어요. 덕분에 책의 배경사진도 하나 득템할 수 있었습니다.